Gift
「잘 챙겨 먹어」
그 말로 끝나지 않게
영양제를 선물하는 일은 늘 조심스럽습니다. 무엇을 드시는지 모르고, 고함량은 부담이 되고, 알약이 잘 넘어가지 않는 분도 계시니까요.
100 mg이라 누구에게 보내도 부담이 없습니다. 매일 먹을 수 있는 양이라는 것은, 다른 분께 보내도 되는 양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. 저희가 함량을 이렇게 정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.
주소를 몰라도 됩니다네이버 선물하기로 보내시면 받는 분이 직접 주소를 입력합니다.
받는 분이 부담스럽지 않게가격도 성분도 과하지 않습니다. 매일 한 포씩, 보름이면 다 드실 수 있습니다.
영양제를 잘 안 드시는 분께도알약이 아니라 청사과맛 액상이라 처음 드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드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