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wo Sisters, One Mission

서로 챙기다가
여기까지 왔습니다

같은 해에 둘 다 임신을 했습니다. 서로 잘 챙겨 먹으라는 말만 주고받다가, 정작 안심하고 선물할 만한 제품이 마땅치 않아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. 안젤라(Angela)와 켈리(Kelly), 두 이름을 붙여 젤라켈리가 되었습니다.

Angela

언니

UNLV에서 호텔경영과 F&B를 전공하고 Trip.com에서 일했습니다. 맛과 경험을 보는 기준이 여기서 왔습니다.

Kelly

동생

UC Berkeley를 졸업하고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투자팀에서 일했습니다. 성분과 제조를 파고드는 쪽을 맡았습니다.